언론속의 더불어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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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선교컨퍼런스 ” 교회, 문화, 그리고 미래” 공공성을 회복하는 선교적 교회 – 더불어숲동산교회

더불어숲동산교회는 교회의 공공성이 화두가 된 요즘 교계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습니다. 지역을 섬기기 위하여 함께 짓는 공간, 공정무역, 문화예술, 나눔과 환대, 사회적 경제, 배움, 생태, 플랫폼이라는 키워드를 가지고 “페어라이프 센터”라는 마을 만들기 NGO를 설립해 사역하고 있으며, 타자를 위한 교회가 되기 위하여 교회 내 사회선교부를 만들어, 이 땅의 소외된 자들을 위한 기독교인의 정치 참여와 사회 이슈에 대해 고민하고 학습하며 실천하고 있습니다.
By |2019/02/19 |Categories: 밖에서 본 더불어숲|0 Comments

월간 <교회성장> 3월호 특집 “왜 선교적 교회인가?” 특별대담

선교가 교회를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교회가 이 세상을 회복시키고 계시는 하나님의 선교를 위해 존재한다. 구원론과 교회론과 선교론을 통합적으로 이해해야 한다.
By |2019/02/19 |Categories: 밖에서 본 더불어숲|0 Comments

[국민일보]누가 난민의 이웃인가

산상수훈에 나오는 여섯 가지 반대명제 중 마지막 명제는 “네 이웃을 사랑하고 네 원수를 미워하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박해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43∼44절)입니다. 예수님이 예로 들고 있는 레위기 말씀에는 이웃을 사랑하라는 말만 있지 원수를 미워하라는 말이 없습니다.
By |2018/07/20 |Categories: 밖에서 본 더불어숲|0 Comments

선교적 교회와 마을 목회 모델-당당뉴스

한국서번트리더십훈련원의 서번트리더십스쿨 제9주차는 봉담 중심상가의 더불어숲 동산교회(이도영목사)에서 탐방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더불어숲동산 교회는 안산의 잘 알려진 대형교회인 안산동산교회가 분립개척의 일환으로 봉담지역에 개척한 합동측 교단에 속한 교회이다. 이목사부부는 보수적인 합동측 교단 소속이자만 사모는 NGO출신의 공정무역 전문가로 교회의 사회적 책임과 마을목회에 관심을 가지고 사역하는 독특한 교회이다.
By |2018/05/24 |Categories: 밖에서 본 더불어숲|0 Comments

<무엇이 교회를 건강하게 하는가?>

최근에 <건강한 교회, 이렇게 세운다> 후속편인 <무엇이 교회를 건강하게 하는가?>가 출간되었습니다. 여기에 소개된 건강한 교회 사례 8개 중 하나가 #더불어숲동산교회 이야기입니다. 아직도 부족한 것이 많지만 온 교인이 함께 푯대를 향해 부단하게 달려온 헌신에 대한 하나님의 은혜라고 생각합니다. 오늘 책이 왔네요. 인증샷~!
By |2018/04/09 |Categories: 밖에서 본 더불어숲|0 Comments

2018년 새해, 이중에서 한 권 읽어보시겠어요?

“영국에만 레슬리 뉴비긴이 있고 미국에만 짐 윌리스가 있는게 아니다. 한국에는 이도영 목사와 더불어 숲 동산교회가 있다. 우리도 이제 제대로 된 한국식 선교적 교회와 목사를 만나게 되었다. 선교적 ...교회의 공공성 이론과 실천, 신학과 목회가 한국인과 한국현장으로 부터 오롯이 녹아져 있는 이 책과 사역은 그 희소성만으로도 충분히 가치가 있다. 누구든 이 담론을 비평 할 수는 있을지언정 이 책과 현장을 언급하지 않고서는 더 이상 선교적 교회를 논할 수 없을 것이다.”
By |2018/02/13 |Categories: 밖에서 본 더불어숲|0 Comments

기독교방송 C채널 “최일도의 아름다운 세상”에 더불어숲동산교회가 소개되었습니다. 봉담에 있는 교회, 더불어숲!

#최일도의_아름다운_세상 – 기독교방송 C채널 – #더불어숲동산교회_에 대해 인터뷰 내용이 방영됩니다^^ 방송시간은 아래와 같습니다. 본방 : 12월 29일 금요일 오전 10시 30분 재방 : 1월 3일 수요일 오후 2시 30분 삼방 : 1월 4일 목요일 오후 10시 30분
By |2018/01/05 |Categories: 밖에서 본 더불어숲|0 Comments

[한겨레] 마을사람들이 원하는 교회 _ 조현기자

옛말에 ‘든 자리는 몰라도 난 자리는 안다’고 했다. 만약 자기 동네에 있던 교회가 사라지면 마을사람들의 반응은 어떨까. 소음과 교통체증이 사라졌다고 시원해할까 아니면 아쉬워할까. 더불어숲동산교회는 8년 전 경기도 화성시 봉담읍 동화길 85번지 이원타워빌딩 건물 한쪽에 개척하면서 ‘마을사람들이 붙드는 교회’를 목표로 삼았다.
By |2017/12/06 |Categories: 밖에서 본 더불어숲|0 Comments

가이드 포스트 8월호 커버 스토리

<가이드 포스트 8월호 커버 스토리> 가이드 포스트 8월호의 커버 스토리로 ‘더불어숲동산교회’ 이야기가 실렸습니다. 따듯한 마음의 소유자이신 한송희 편집장님과 인터뷰를 하니 제 마음도 따듯해짐을 느꼈습니다. 자그마치 12페이지를 할당해 주셨네요.

장신대 선교적 교회 토론회

하나님의 선교. 시대적 부르심, 지역적 사명, 개인적 소명 등에 응답하고 참여하여 선교적 교회를 현장에서, 공동체에서 그리고 삶에서 치열하게 살아내고 계시는 목사님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By |2017/04/18 |Categories: 밖에서 본 더불어숲|0 Comments